[CLOSE ENCOUNTERS] TAP VOL.4 공간와디즈 X 글리쳐스 신진 아티스트들의 발굴과 새로운 예술의 영역을 제시하는 글리쳐스와개성있는 아이디어 제품을 오프라인으로 선보이는 공간 와디즈가 만나 예술과 대중이 만나는 프로젝트 진행한다.8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공간 와디즈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글리쳐스와 공간와디즈의 콜라보 프로젝트로 주목할만한 올해의 아티스트 12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단체전이다. [Close Encounters]는 글리쳐스 프로젝트의 확장이자 대중들과 예술가들이 만나게 될 새로운 만남의 장이 될 예정이다. 기획의 영감을 받은 영화인 1977년 스티븐 스필버그의 미지와의 조우(Close Encounter Of The Third Kind) 는 UFO를 우연히 발견한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이 UFO가 발산하는 화려한 불빛과 형상과 지구에 남긴 흔적들에 매료되어 미지의 존재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우여곡절 끝에 데빌스 타워에서 발견한 미지와의 존재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공간 와디즈는 데빌스 타워. 미지의 존재인 UFO는 글리쳐스. 영화의 주인공들은 관객들을 의미한다. 미지의 예술가들과 관객들이 만나는 공간에서 글리쳐스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작가들과 글리쳐스 산하의 아트스페이스 블루스크린에서 발굴한 신진 작가들의 단체전을 선보임으로서 관객에게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주인공이 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의 기획을 맡게된 아트 레이블 글리쳐스는 예술과 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기획자들과 창작자들을 기반으로 설립되었다. 글리쳐스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예술가들의 활동이 위축되어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아트쇼, 스트릿 인베이전과 같은 프로젝트로 여러 분야의 작가들과 함께 새로운 예술을 선보이며, 소외계층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12명의 신진 아티스트들을 한 공간에 선보임으로서 코로나 시대에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의 대중들에게 예술을 통한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간 와디즈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만든 성수동에 위치한 오프라인 공간으로 펀딩 중인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지우며 메이커와 서포터가 소통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공간 와디즈는 펀딩 제품뿐만 아니라 강연, 시사회, 전시, 공연 등의 문화행사 또한 만나볼 수 있다. Artist Line-up동자동휘 / YAN / 최은별 / Moreking / 장정후 / 이성은 / 김영광 / 안창인 / 김지윤 / 유현 / 정상윤 / 서수현 또한 아티스트들이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글리쳐스는 [공간와디즈 X 글리쳐스]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전시와 연계한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글리쳐스가 기획한 리워드들을 통해 아티스트들과 관객에게 작품 홍보와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더불어 관람객들이 스티커나 엽서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소유함으로서 전시의 경험과 작품의 여운을 오래 간직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자 한다. 전시일정 2021.08.21 ~ 2021.08.29장소 공간 와디즈 지하 1층 스퀘어관람시간 일화수목- 11:00 ~ 20:00 / 금토- 11:00 ~ 21:00 (월 휴관)문의 / 예약 글리쳐스 홈페이지 / 글리쳐스 인스타그램 / 와디즈 펀딩 홈페이지입장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