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nse of N <The Sense of N > 은 홍익대학교 조소과에 재학중인 4인의 작가 박유빈 , 최은수 , 소재희 , 신수빈 의 작업적 세계관에 대한 실험과 세상에 대한 물리적 감각, 추상적 감각을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조각, 사진, 데셍 등의 형식으로 그 정체성을 재고합니다. 본 전시 <The Sense of n >에서는 서로 매개하는 미지 N에 대한 감각 Sense 과 미지수 n 을 대치하는 작가 개개인의해석이 전개됩니다. 전시 제목 : The Sense of N전시 작가 : 박유빈, 최은수, 소재희, 신수빈전시 기간 : 2022.09.20 (화) - 2022.09.25(일)관람 시간 : 14:00-21:00전시 장소 : 아트스페이스 블루스크린(서울특별시 마포구 노고산동 56-76 지하1층)